자기아들 살해위협 댓글다는 아저씨 [9]

19 앙김호띄 | 2021-09-19 13:44:40 | 조회 : 2880 | 추천 : +13


한의사라고함..
동종업계분이라 슬쩍 정보를 수소문해본 결과임
 
1. 현재도 한의원 운영하심
(심지어 잘 된다고 함 ㅠㅠ)
 
 
2. 지인 분 말로는 다른 부분은 대화해봐도 멀쩡한데 그 쪽 관련 언급하면 사람이 돌변.
주위도 다 포기상태.
블로그 글을 참고하면 이혼 소송 진행중으로 보임.
 
 
3. 아들의 살해시도만 언급하는데 딸도 있음.
아들이 우는 영상은 사실 아들이 아니라 딸의 학교 앞 정문에서 촬영됨.
왜 아들만 살해위협을 받는다고 믿고 있는지는 주위도 모른다고 함.
 
 
4. 그런지 이미 10년 정도 되심.
10년 정도 되면서 경찰청장이 바뀔 때 마다 언급되는 경찰청장의 이름도 업데이트 됨....
 
 
5. 지인분들 말과 블로그 글을 종합해본 결과임
 
-현 한의원 건물에서, 다른 치과의 여자원장과 트러블 혹은 짝사랑 등의 무언가가 있었던 것으로 보임
 
-그런 것이 망상의 기폭제가 되어, 점점 관계에 대한 망상이 생겨 그 여자원장 분이 자기를 해코지 한다는 망상으로 번짐
 
-그 분과 아는 형사분에게 고소를 진행하려 하였으나, 원만히 합의보라는 말을 듣고 경찰이 그 여자원장분과 한 패라는 망상으로 발전
 
-그 여자원장분이 경찰청장과 성관계를 가지면서까지 자기가 경찰의 힘을 빌리는 것을 막고 있고, 아들을 위협하여 그 입막음시도를 하려고 한다는 망상으로 번진 단계.
 
+)동종업계 분들 말씀으로는, 아마 그 여자원장 분을 짝사랑했던 게 아닌가 생각된다고 함. 그런 감정과 죄책감이 왜곡되면서 도리어 여자분이 자신을 망치려고 든다고 망상하게 되었고, 굳이 아들만 위협받는다고 생각하는 이유도 그런 무의식(자신의 남성성에 대한 위협)이 깔려있는 게 아닌가 생각됨.
 
 
6. 지금은 모니터 깜빡이는 것, 특정 페이지의 로딩이 느린 것도 다 경찰이 자기를 감시해서 그런다고 믿는 단계임.
(블로그 보면 나와있음)
 
 
ps. 단순 어그로라고 넘기는 사람들이 많은데, 진짜 망상장애를 겪고 계신 분이고,
그 분 블로그 글을 한번이라도 관심가지고 봤다면 알겠지만 여기저기 고소도 진행하고 계시는 분이다.
괜히 잘못해서 엮이는 일 없기를 바라면서, 그리고 그 분이 지금이라도 정신을 차리기를 바라면서 이 글을 씀.
 
ps2. 잡담탭 자작탭 중에서 고민했는데, 어느 쪽으로 올려도 많은 사람들이 안 보는 거 같아서 유머탭으로 올림.
이게 불편한 사람도 있겠지만 망상장애로 인생이 망가져가는 불쌍한 사람으로 여겨줬으면 하는 내 바람이니까 나는 욕해도 상관없음

출처:루리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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