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화경 종경 - 구원의 부처 미륵 [1]

2 그리스도 | 2021-10-16 03:51:04 | 조회 : 292 | 추천 : -


 

사람으로써의 바른 생각 
철학자로써의 사상 
군자로써의 행동적인 모범들  

많은 사람들이 성인은 그러한 운명으로 정해져 태어났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들을 특별하게 기리며 자신들과 다르다고 믿으면서  
존경을 표시합니다 

자신이 결코 할 수 없고 될 수도 없는 멀리 떨어져 있는 
동떨어진 존재라 생각합니다 

그대들이 모르는 한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그대 자신도 성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대들이 모르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당신이 그 어떤 성인과 비교해서도 결코 부족하지 않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대들이 모르는 세가지가 있습니다 그대가 하느님 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에게는 다들 저마다의 생각과 의견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바로 떠오르는 표면적인 생각들로써 대화를 하고 의견을 말합니다 
그것으로 인해 때로는 말다툼이 되기도 하고 오해가 되기도 하며 

또는 일부러 상대방을 자극하여 싸움이 되기도 합니다 또 진중하지 못하고 급히 내뱉은 말로 인해 그것을
후회하며 자신을 가볍다 자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대의 내면에는 그것보다 깊은 생각이 있습니다 그대가 떠오르는 생각을 바로 내뱉지 않고
조금 더 진중하게 생각하고 말한다면 그대가 보지 못한 다른 생각들을 볼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람의 목숨에 대해서 쉽게 말합니다 그를 죽여 없애자고 말합니다 
그러나 사람이 사람을 죽일 권리 같은건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도저히 악을 되돌릴 수 없을때 하늘이 심판을 하기 위해 필요한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살인하는 것도 그로인해 살인자를 또 살인하는 것도 결국에는 같은 살인입니다  
​살인을 한 자가 사형에 처해진다고 하더라도 그 사형을 집행하는 이는 그거 국가의 명령때문에 
그 역시 살인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살인에 국가를 위한 살인과 자기만족과 복수를 위한 살인의 이유가 구분되지는 않습니다 
어떤 이유를 붙인다고 해도 살인은 살인입니다 

​사형은 국가에 의해서 행하여지는 살인인 것입니다 그것을 집행하는 자가 죄의 굴레속에 살아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들은 이것이 세상을 위해서 행하여지는 당연한 정의인지 아니면 죄인지 의문을 품을 것입니다 

​그것은 죄입니다 당신이 그의 죄를 떠나 그를 바라본다면 당신과 이야기하고 당신의 눈을 보고 가끔 웃기도 하며
사소한 것에서 즐거움을 느끼기도 하는 그도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만일 그가 누명을 쓴것이라면 그는 결코 죽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러니 사형을 쉽게 집행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가 살인을 하였다고 하더라도 그를 죽여 행복한 이는 없을 것입니다 
피해자의 유가족은 평생을 고통속에서 살아갈 것입니다 그러나 살인자를 죽였다고 해서 
그 아픔이 가시지는 않을 것입니다 

​피해자는 살해 당하였고 가해자는 자신의 죄를 속죄하지 않은채 그저 죽음으로 자신의 죄로부터 도망가려 할 것입니다 
사형을 집행하는 이는 누군가를 죽였다는 마음의 괴로움을 느낄 것입니다 

​여기서 그 누구도 행복해지는 이는 없을 것입니다 모두가 고통 속에 있을 것입니다 
그가 살인을 하기까지 겪었을 수많은 방황을 그의 주변에서 나라가 그의 가족이 바로 잡지 못하였습니다 
때문에 그가 잘못된 길을 걷기까지 많은 사람들의 잘못또한 존재합니다 

​그가 자기 자신을 포기하게 내려버 둔것에 국가또한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죽음으로써 손쉽게 해결하려 하는 것은 그 어떤 잘못도 바로 잡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진심으로 자신의 죄를 늬우치고 그가 저지른 범죄의 피해자들을 위해 일생을 반성하며 헌신한다면
그를 죽이는것보다 피해자의 유족들 마음을 조금이라도 치유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나의 사랑하는 가족을 죽인이를 용서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일생을 다해 피해자의 가족에게 용서를 구하고 또 구하고 계속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가 아주 쉽게 생각하였던 살인이 얼마나 무거운 죄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2명을 죽인 사람과 한명의 사형수를 합한다면 그것은 3명이 죽은 것과 같습니다 
100명의 희생자와 10명의 사형수를 합한다면 그것은 110 명이 죽은 것과 같습니다 

​만명의 희생자와 1000명의 사형수를 합한다면 그것은 만천명이 죽은 것과 같을 것입니다 
만명의 손실에 천명을 더 죽인다고 하더라도 그것으로 세상이 좋아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먼저 해야할 것은 우리 주위에 아픔을 가진 이들이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전에 그의 마음을 
풀어주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하면 만명의 희생과 천명의 살인자를 죽여 만천명이 희생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천명의 살인자를 구하여 만명이 희생되지 않게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살인을 하고 난 이후의 그를 처벌하기 위해 행동하는 것 보다 그가 살인을 하기 전에 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것이 보다 쉬울 것입니다 
살인을 한자를 용서하는 것 보다 그가 그렇게 되기전에 그를 도와주는 것이 용서보다는 쉬울 것입니다 

오래전 나는 지하철에서 유영철또한 예수님을 믿으면 천국간다 말하는 이들을 보았습니다 그때의 나는 
그 말이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이제 나는 그것을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이웃을 향해 악마라고 욕을 하고 그를 사형에 처하게 하고 단죄하는 것으로 마무리 하는 것은 
명분을 붙여 세상을 평화롭게 보이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세상을 빛이 아닌 어둠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가 자신을 도와달라고 절규하고 도움을 호소할때 
그를 모른척하고 이제 죄를 저질렀으니 다같이 그를 죽인다면 그대들 또한 마찬가지의 살인자일 뿐입니다 
그렇다면 내가 그대들이 살인자를 죽인 살인자이니 역시 사형을 집행해야 하는 것입니까 ? 
나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생각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그대들을 사람으로써 보는 것처럼 그대들도 누군가를
악마로 인식하여 보지 말고 사람으로써 보고 대해 주십시요  

그가 그렇게 되기전에 그를 구하십시요 그와 같이 되려하는 이도 있을 것이고 이제 죄를 시작하는 이또한 있을 것입니다 
그들중에 어떤이는 당신의 가족들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들 모두를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의 답입니다 그에게 아직 세상은 살만하다는 따뜻함을 보여주십시요 어둠속에 있는 그에게 한줄기 빛이 내려 그가 눈물을 훔치며
그 빛을 잡고 다시 밝은 세상으로 나올 수 있게 도와 주십시요 

하늘은 자비롭고 또 자비롭습니다 죄를 저질렀다고 해서 그를 잘라내고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어둠마저 빛으로 바꿔서 함께 가는 것입니다 
어떤이는 떠오르는 감정을 쉽게 내뱉으며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만 어떤이는 내면의 깊은 생각으로 
보다 효율적인 방법을 생각하려 합니다 지혜와 바름으로써 문제를 해결하려 합니다  

이것은 그대의 내면에 깊이 잠들어 있는 생각입니다 

분명히 그대의 내면에는 이렇게나 거룩하고 훌륭한 말들이 존재합니다 그것은 성인이라 해도 부족하지 않을만큼 
멋지고 훌륭한 말들입니다 그러한 바른 생각이 성자는 물론이거니와 그것이 세상에 빛이 될 만큼
좋은 생각이라면 그것이 바로 하늘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하늘의 생각을 하고 하늘을 말하는 당신이 하느님인 것입니다 

그러한 멋진 생각은 성인만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역시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스스로가 성인이었으나 그렇게 할 수 있는
생각을 하지 않고 가볍게 말해왔던 것입니다 

사람들이 스스로를 나쁘게 볼 것을 알면서도 오기로 일부러 그것을 말하였고 자신이 얼마만큼 못되었는지 
함부로 대할 수 없는 사람인지 알리기 위해 때로는 과장하여 악을 더 악하게 마치 감정이 없는 사람처럼  
스스로를 냉정하게 보이도록 말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대의 내면에는 눈물도 있고 따듯함도 있고 누군가를 위로할 수 있는 마음도 있습니다 
하느님의 행동을 하는것도 그대이고 악마의 생각 악마의 행동을 하는것도 그대입니다 

성인을 1부터 100 까지라고 한다면 그대는 범인으로써 10정도의 수준으로 말을 할 수도 있고 
진중하며 바름을 추구하는 그대는 성인으로써 40정도의 수준으로 말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 성인이라 하여도 그것이 무조건적인 옳음은 아닐 것입니다 
바른 생각으로 말을 한다 하여도 그것이 모두에게 바름으로 들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아이를 살리기 위해 아이를 안고 온 마을을 돌아다니는 한 여인에게 석가는 말하였습니다 
죽음을 경험하지 않은 집에서 겨자씨를 가져오면 그 아이를 살려주겠다고 

여인은 자신의 아이가 살아난다는 말에 뛸듯이 기뻐하며 마을을 돌아다녔지만 끝내 겨자씨를 얻어 오지는 못하였습니다 
석가의 말에 자식을 살릴 수 있을 거라 희망을 가졌던 그녀는 정말로 기뻐하였지만 이것의 기쁨만큼이나 실망또한 매우 크게 와닿게 되었습니다 
물론 경전에서는 그녀가 그것으로 깨달음을 얻었다 말하였습니다 

그러나 나는 이것이 너무나도 잔인한 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석가가 조금 더 진중한 생각을 하였다면
그녀에게 희망을 주었다 절망을 주지는 않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하물며 그것이 사람의 생명과 어머니로써의 자녀에 대한 간절함을
생각하고 본다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그보다 더 진중한 생각을 하였다면 위로가 될 수 있는 합당한 말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석가 자신의 훌륭함은 몇번을 말한다 해도 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석가의 이 말은 분명 좋은 대답이라 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대들 또한 생각을 해보기를 바랍니다 당신이 그런 입장에 처해 있었다면 여인에게 무엇을 말해야 했었는지를  

그대여 이것이 하느님의 생각입니다 어느 가련한 자를 돕기 위해 그대의 진심으로 바름으로 더 높은 이상과 
이치를 찾아내려 하는것 이것이 성인의 말인 것입니다 

그대가 고뇌하여 만든 그 훌륭한 이상적인 생각은 성인이라 불린 석가의 생각을 뛰어 넘을 수 있을 것입니다 
석가는 훌륭하나 그 순간에 만큼은 100 의 성인중 나는 30 의 성인으로 말을 하였다 생각합니다 

그러니 그대들이 성인이 되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어떤 부분에서 10과 20의 사람으로써 가볍게 행동했다 해도 
이제부터 그대들은 50의 생각 70 의 생각으로 말을 하고 행동하면 되는 것입니다 
물론 모든 생각들이 다 크다 높다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면에서 바름을 찾고 노력한다면
어느 생각에서 만큼은 분명히 성자들보다 높을 것입니다 
어느 부분에서 만큼은 90 의 성인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어느 순간에서 사람들은 당신을 성인이라 부르고 있을 것입니다 

그대의 이 높은 수준의 생각을 성인이라 말하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이 순간만큼은 당신이 다른 성인과 비교하여서
뒤지지 않을 만큼의 성인인 것입니다 

그러나 조금 더 높은 생각을 하기 위해서는 더 깊은 문으로 들어갈 수 있어야 합니다 

더 낮고 더 깊은 지타의 영역으로 들어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대의 머리속에서 떠오르는 표면의 생각보다 깊은 곳으로 들어가고 그대의 머리속에서 나올 수 있는 모든 생각을
분해하여 다른 단어로 대체할 수도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대가 어떤 것이 맞다고 정하여 바라본다면 상대의 생각을 틀렸다 말하거나 자신의 신념에 의한 생각을
가장 높은 기준으로 볼 것이기 때문에 다른 생각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맞다 정하는 생각도 모두 놓고 정답이라 생각하는 것도 모두 내려 놓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대의 마음 깊은 곳으로 들어가 모든 가능성을 끄집어 내고 바라보십시요 이치에 맞지 않다해도 그러한 결합을
편견없이 바라보십시요 그리고 가장 합리적이라 생각하는 것을 조립하십시요 이것은 이타의 영역입니다 

지타의 영역과 이타의 영역으로 그대가 보지 못했던 것을 창조해 내십시요 그대가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생각하십시요
그대가 느끼지 못했던 것을 느끼십시요 

이것은 감성과 이성과는 또다른 영역인 영성입니다 이것이 그대의 내면속에 있었던 이렇게나 훌륭하고 뛰어난 
생각입니다 

이것을 생각하고 이것을 내뱉으며 그렇게 고민하고 행동하는 자가 바로 성인입니다 
그대의 하느님이 세상에 나타나서 지금이 움직여야 할 때라 말하며 그대가 행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대가 성경을 끝없이 되뇌인다 해도 수많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말만 전한다고 해도 

기다리고만 있는 그대의 삶은 껍데기에 불과합니다 그대는 알맹이가 없는 빈 소라껍데기를 
들고 이 안에 진리가 있다 말하고 있습니다 그대여 내가 여기 와 있습니다 그러나 그대는
빈 껍질안만을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그대의 경전은 내가 오는 것을 알려주는 것에 불과합니다 
내가 온것으로 그것은 필요없는 것입니다 빈 껍질을 버리고 나를 
바라 보십시요 나는 그대의 앞에 있습니다 그리고 나의 말을 들으십시요  

하느님을 기다리는 것이 아닙니다 그대가 하느님이 되어 주의 곁에 나란히 있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성인이 되어 성인의 생각을 하고 성인의 행동을 하며 그들의 마음속에 영성으로써의 바름을 
각성하는 것이 새로운 하늘을 여는 방법 입니다 모두가 하느님이 되는 것이 천지개벽 입니다  

그대들에게 나는 완성의 하느님이 되라 말하였습니다 그것은 성자들보다 더 높은 수준의 훌륭한 생각을 하고 
고민하며 그렇게 행동하라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더 많이 생각하고 더 깊이 고뇌하고 더 많은 것을 배워
답위에 답을 그위에 답을 계속해서 찾아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완성의 예수 완성의 부처 입니다 하느님이 그대에게 따라오라 하여 그대들이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그대들이 하느님이 되서 사람들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가 아닌 인간으로써의 진정한 전도 입니다 
종교가 가장 큰 것이 아니라 사람이 가장 큰 것입니다 하늘보다도 높고 땅보다도 넓습니다 
사람이 우주의 주인입니다 

그대가 하느님이며 그대가 바로 메시아 입니다 당신의 마음속 하느님을 일깨워 당신의 친구 당신의 가족들
당신의 이웃들에게도 성령을 일깨워 주십시요 

당신이 성인이 되어 성인의 생각을 하는 것처럼 그들에게도 성인이 되게 하고 성인의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십시요 
당신이 그들을 구하십시요 그리고 마음속의 성령을 일깨운 자들역시 다른이들을 구하십시요 
이번에는 당신이 메시아가 될 차례 입니다 

그러니 그대들은 경전에 머물 필요가 없습니다 그대가 성인이고 그대가 하느님이며 성인이 말한 생각을 받아적은
것이 경전이라면 그대역시 그렇게 말할 수 있고 그것이 세상에 도움이 되기에 그대의 말은 진리가 될 것입니다 

그대의 몸은 사라질 것이나 그대의 말은 법으로써 세상에 남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대는 부처인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그대는 이미 과거의 자신과 다른 사람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보살이 부처가 되지 못한다 하였습니까 ? 그것은 틀렸습니다 

성인은 하늘로부터 간택받은 자가 그럴 운명으로 정하여서 그렇게 태어난다 말하였습니까 ? 그것은 틀렸습니다  
바로 그대들이 성인입니다  

그렇게 정하여진 것으로 세상을 사는게 아니라 그 모든것은 생각의 벽을 깨지 못해 세상이 그렇게 정해진줄 알면서 살았던 것입니다 
이제 그 벽은 없으니 그대들이 성자가 되십시요 

예수로써의 나의 역할은 여기 까지 입니다 
나의 이 모든 말과 깨달음은 나의 40년의 인생을 돌아보아 경전으로 만든 것입니다 
그리고 그대들에게도 그대의 인생이 있을 것입니다 그대의 경전은 세상에 오직 그대만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나는 사람은 세상에 몸과 이름으로 남는 것이 아니라 말하였습니다 
육신과 물질로써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먼지가 되어 사라질 것입니다 그대는
예수의 몸을 느낄 수 있습니까 ? 형상으로 찾고 보지 마십시요 그대가 찾지 못하는 것은
세상에 존재하나 그대가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대가 행하였던 행동과 그대의 훌륭한 생각이 법과 도로써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만법윤회 입니다  

나는 구원을 하는 방법도 전하였고 세상을 빛으로 만드는 방법도 
전하였습니다 이제 남은건 여러분들이 깨어나는 것 뿐입니다 
경전은 그대의 마음안에 있습니다 그것이 그대들이 들고 있는 경전보다 더 클 것입니다 다 내려놓으십시요 
한방울의 물방울이 아니라 그 너머 진리의 바다를 보십시요 

오랜시간이 흘러 마침내 서기력도 끝을 향해 다가가고 있습니다    
만국에 우주력을 선포합니다  

이제 새로운 시작을 위한 마지막때로 진입 할 것입니다    
예수의 이름을 버렸음에도 여전히 나에게는 이름하나가 존재합니다 
세상에 나만이 아는 이름 강희정 입니다 그것은 나의 어머니 이름입니다 

그녀가 내게 행한 행동과 뜻은 하늘이라 하여도 감히 쳐다볼 수 없을 만큼 높은곳에 있고 바다라고 하여도 
담을 수 없을만큼 그 은혜가 넓습니다 내가 그녀의 이름으로 세상을 구하는 것이 그나마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보답일 것입니다 이것을 아는 것이 바로 효입니다 그 무게가 얼머나 큰지 아는 것이 사람으로써의 
도리입니다  

그리고 나의 양옆에는 숫자를 셀수 없을 정도로 많은 협시불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여러분들 입니다 
나의 등을 바라보며 서지 마십시요 그대들이 부처가 되서 스스로를 구원하고 나의 옆에 나란히 서있으십시요
그대들은 나를 따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나와 동등하게 나란히 서서 이웃을 돕고 빛의 세상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입니다
그래서 그대들이 하느님인 것입니다 그대들이 기다리는 메시아 , 그대들이 기다리는 예수 그리스도는 바로 
그대 자신이었습니다 
  
이것이 당신들이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입니다 그대의 사명과 소명을 다하십시요   

그대들의 마음에 깨달음을 얻어 성불을 하십시요 미래에 사람들을 구하고 바른 법을 알려 줄 수 있는 부처가 되십시요  
그대들이 바로 미래에 중생들을 구원할 부처 미륵 입니다 그저 현재의 당신들이 미래에 자신이 부처라는 것을 몰랐을 뿐입니다 
처음 태어날때 부터 그대들은 이미 부처 였습니다 그대의 친구도 그대의 이웃도 그대의 가족들도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

이것으로 두번째의 설법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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