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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스럽게 담뱃불은 성냥으로

11 연쇄삽입마1 | 2024-03-01 23:33:13 | 조회 : 78 | 추천 : -


아침에 상속세 기사 요약을 했다

조회수는 높은데 추천도 없고 댓글도 없고 도움이 안 된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뭐 상관 없다 무엇 보다 내 필요에 의해 요약한 것이니


평소 한 끼에 밥을 반공기만 먹는데 오늘은 아침을 안 먹어서인지 반찬이 맛있어서인지 점심에 밥 한 공기를 먹었다

닭가슴살과 닭조림과 김치와 먹었다 닭고기는 밥 하고 같이 먹으면 더 맛있는 것 같다


점심 먹고 잠이 좀 왔는데 자면 안 되는건데 참았어야 하는데 헤롱헤롱한 상태에서 생산적인 일도 못하겠고

놀 바에 차라리 자는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잠을 안 자야 하는 이유가 잘 떠오르지 않았다

1시간만 자려고 했는데 3시간이나 자버렸다. 밤에는 10시간이나 잤는데도 말이다

다음부턴 잠을 안 자야 하는 이유가 막상 잠이 올 때 잘 떠오르지 않더라도 맹목적으로 안 자야겠다고 행동해보려 한다


낮잠 자고 일어나서 헬스 가야 하는데 가기 싫었다

편의점에서 두유와 땅콩빵을 먹었다. 두유도 당분이 많이 들은건 몸에 안 좋다고 하던데 앞으로 두유 안 먹고 탄산수나 먹어야겠다

요새 빵을 너무 자주 먹는다 1일1빵이다 머리로는 안 먹고 싶은데 위장은 빵이 먹고 싶어를 부르짖는다


엄마랑 40분 산책을 했다

저녁은 삼겹살을 먹었다. 상추에 미나리도 얹어서 먹었다 미나리는 좋은 식품이다


프로토 자료를 좀 봤다


내몸혁명 책을 다 읽어간다 거기서 안내하는 간헐적 단식은 행하지 않을거다 그렇게 안 해도 난

내 나름의 방법으로 살을 빼고 있다. 하지만 단식을 한 방법으로 기억은 해둔다

하버드 열정속으로라는 소설?을 다 보고 냉정과 열정 사이를 보려고 한다

소설이 맞나 저자가 실제 겪은걸 사람들 이름만 가명으로 써서 쓴 글이다

로스쿨 1년차의 이야기다


프로토는 대박 보다 안전 위주가 제일인 것 같다

꾸준히 적중을 하면 고액을 걸 수 있을 것 같다 언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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