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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류층] 대기업의 노예가 되어

6 유통기한임박먹자 | 2024-06-20 17:19:51 | 조회 : 149 | 추천 : +1


[하류층] 대기업의 노예가 되어 

남들이 커피숍에서 1500원짜리 커피 마실 때.. 버려지는 사과쓰레기가
아까워서 대기업의 노예가 되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로 가서 
50퍼센트 할인 사과주스를 사먹었다. 국산... 1790원인가 하는거..
영수증 출력하지 말아달라고 하니 출력해주지 않았다
다른 대기업들이 영수증 출력안하기 운동하고 돈 받아가던데
나는 그냥 알아서 영수증 출력하지 않기 운동하고... 버려지는
동남아나무 쓰레기 줄였다...

난 똥오줌쌀 때도 집에서 쌀 땐 휴지 안쓰고... 똥 싼 다음에 바지 벗고...
성기랑 똥꼬 부분을 물로 씻은 다음에 비누로 씻고 수건으로 닦는다..
비누.. 그것도 신선한 비누 말고... 유통기한 임박한 폼클렌징 화장품
처리장에서 버려지기 직전의 개당 천원짜리 사서... (다이소는 2000원
하더라...) 그걸로 거품내서 씻는다 
그러면 베어지는 동남아나무를 많이 줄일 수 잇다...
집에서 오줌쌀 때는 바지벗고 물로 씻어내린 다음에 수건으로 닦음 됨!

밖에 나가서 똥오줌 쌀 때는... 갖고다니는 싸구려 폴리에스테르
손수건(싸구려~)로 씻음 된다... 그런 수건 집에 한 10개 구비해놓으면..
1주일 내내 회사가서 똥오줌쌀 때도 진짜 큰 도움이 된다...

난 화장실 휴지 줍느라 사람들이 허리 굽히는 게 싫어서...
가방에 손수건 들고 다니면서 똥닦는다...
똥 묻은 손수건 별로 냄새도 안난다.. 그거 집에 와서 빨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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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 돈 주는 게 너무 아까워서... 
근처 pc방에 들러 회원가입을 하고 2000원을 충전했다..
2000원에 1200원.. 핑크색.... 키보드가 있더라.
6층에 있는데... 엘레베이터 전기가 아까워서... 6층까지 걸어올라갔다
엘레베이터는 막대한 전기를  필요로하기에 막대한 원전폐기물을
세상에 뿌린다... 그러니 엘레베이터를 최대한 아껴타야한다
택배기사라면 타겠지만...   
나는 무거운 짐을 들지 않으니 그냥 걸어올라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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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과주스 하나 만들기 위해서 일하는 외국인노동자들..
사과따기작업 그거 외국인이 한다던데... 그 말 듣고 남들이 신선한
원두 따지면서 유통기한 지났다고 버려지는 커피쓰레기 음식물쓰레기 
나몰라라 할 동안에...
외국인노동자가 몇 번 덜 들라고... 국내노동자도 몇 번 덜 들라고...
유통기한임박 사과주스를 50퍼센트 할인된 거 1790원가 얼마에
주고 사먹엇다... 730ml짜리... 

pc방에 가서 에어컨바람 쐬면서 앉아있는데...
이집트는 돈안되는 gmo면화나 하고 자빠지고 있고....
돈되는 커피같은 건 키우지도 않고 자급화하지도 않고 있더라...

gmo면화는 살충제를 물에 풀어서 키우기에... 이집트물을 미친듯이
더럽히면서 키워지고.. 그 많던 이집트 모기떼 벌레떼 다 사라지고..
남은 건 폐허밖에 없는데...


그냥 이집트 자급산 사람들이 먹게.. gmo목화밭 때려치고..
이집트 상류층 중류층 대상으로 관광객 대상으로 커피나 팔지... 
유기농 이집트 커피.. 피라미드 앞에서 팔면 짱일 텐데...!



~ 이하... 이집트의 가난뱅이사람들이 내집한칸 마련하기 힘들어서
울고 살면서 몸부림치는 거 당연시하면서, 유기농 커피산업 하나
피라미드 앞에서 <<이집트 >> 이름으로 팔 생각 안하는....
공업화학에 올인하려고 하는 비렁뱅이 정부 이집트를 보면서...

유기농원두.... 이집트인 바리스타 시켜서 직접 볶아서..
관광객에 팔면 큰 추억일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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