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질속에 맥주병, 콜라병, 항문엔 우산을 쑤셔 살해한 사건 ㄷㄷㄷ.jpg [13]

21 이혜숙 | 2022-11-17 01:27:57 | 조회 : 22534 | 추천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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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금이 피살 사건(Yun Kuem Yi Murder Case)은 1992년 10월 28일 경기도 동두천시 기지촌에서 

술집 종업원으로 일하던 윤금이 (尹今伊,당시 26세) 씨가 주한 미군 2사단 소속 

케네스 마클(Kenneth Lee Markle Ⅲ) 이병에게 살해당한 사건이다. 



당시 이정희는 이 사건에 큰 관심을 보이며 가해자의 처벌을 강력히 요구 하였었다.




여기서 잠시 케네스 마클 이병의 범행 수법을 살펴보면, 

당시 윤금이씨의 머리를 콜라병으로 가격하여 피를 흘려 쓰러지게한뒤 

그녀의 자궁에 맥주병을 두개 넣고 여기에 콜라병까지 반 쯤 넣었으며, 

또, 항문에는 기다란 우산을 직장까지 삽입하였다.

 


그리고 입에는 성냥개비를 한 주먹 쑤셔넣기도 하였는데, 

전체적인 살해수법을 보자면 그야말로 엽기적이고 잔인한 살해방법이었다.



가해자인 케네스 마클 이병은 살해 이후 자신의 범행이 탄로날것을 우려해

그녀의 몸에 세제를 뿌려 증거인멸을 하였지만 

사건 조사과정에서 자궁 안에 있던 맥주병의 지문이 발견됨으로써 잔인한 그의 범행은 밝혀지고 말았다. 


당시 윤금이씨는 온 몸에 피멍과 타박상을 입고 있는 상태로 발견되었는데  

그 형태는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처참한 모습이었다.



사건 발생 후 한국경찰은 미군 측 군 수사대의 협조를 얻어 

합동으로 수사를 펼친 끝에 범인을 검거하였다.


이후 사건은 언론을 통해 대대적으로 보도되었고  

케네스 마클 이병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와 규탄이 순식간에 걷잡을수 없이 발생되기도 하였다. 



이와함께 이 사건에 대한 미국의 공식적인 사과와

또 피의자 미군을 구속 수사해야 한다는 한국 국민들의 

주장과 시위가 대대적으로 빗발치기도 하였다



하지만 마클 이병이 한국측에 신병 인도되어 수감된 것은 사건 발생 1년 6개월이 지난 1994년 5월이었다.



이로 인해 주한 미군의 범죄가 사회 문제로 제기되었고, 

주한미군지위협정(SOFA)에 대한 개정 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계기가 되었다. 




하지만 범인인 케네스 마클(Kenneth Lee Markle Ⅲ) 이병은 고작 징역 15년을 선고받은뒤 

1994년 5월 17일 천안교도소에 수감되어 복역하던 중  

2006년 8월 14일 가석방이 되어 미국으로 출국하였다. 




※ 운영자에 의해 2022-11-17 09:14:36엽기자랑 에서 이동된 게시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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