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훈·채희봉, 임기 끝났는데… 떠날 줄 모르는 탈원전 주역들

17 악소리 | 2022-08-10 09:40:21 | 조회 : 107 | 추천 : -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08948

정재훈 한수원 사장·채희봉 가스公 사장, 버티기 모드 돌입?
지난 정부에서 탈원전을 주도하던 에너지 분야 핵심 공기업 사장들이 임기가 끝나고도 자리를 보전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대표적 탈원전 인사들이 ‘탈원전 폐기’를 전면에 내건 정부가 출범한 지 석 달이 되도록 버티고 있는 건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이다. 윤석열 정부가 망가진 원전 생태계를 되살리기 위해 대규모 투자 등을 약속했지만, 사정이 이렇다 보니 정권 교체에 따른 실질적 변화를 느끼기 어렵다는 지적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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