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8.15 경축사는 저유민주주의 만세다.

8 그날이여 | 2022-08-16 22:07:51 | 조회 : 92 | 추천 : +1


윤석열 대통령이 8·15 경축사를 통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국민임이 자랑스러웠다.

그동안 좌익 정권은 자유민주주의라는 말을 찾으면 北 김정은의 존엄에 도전하는 것이라도

되는 양 민주주의란 말만 찾았고 자유민주주의라는 말에서 자유를 떼어내기까지 하였다.


그리고 좌익들이 반정부 운동을 하면서 한번도 자유민주주의를 위해서 하는 반정부 운동을 하는 것이

아니고 레닌이 주장하는 민주화 운동을 한다고 입에 달고 살았다. 


그리고 지금도 민주화 유공자라고 한다. 이들에게 무슨 민주화 운동을 했느냐고  

묻지 않을 수가 없다.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면 사회민주주의나 인민민주주의를 위해

운동을 했다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렇게 좌익들과 야당에서 애매하게 써온 민주주의를 단 번에 윤석열 대통령이

독립운동 하듯이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우리 선조들도 독립운동을 했고 아직도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독립운동은 계속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문재인이 공산주의 자들의 독립운동을 인정해주기 위해 건국일을 임시정부 건국일로

수정을 하려고 했고 공산주의자 김원봉을 국가유공자 대우를 추진했었다.


공산주의자들의 독립운동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위한 독립운동을 한 것인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위한 독립운동이 아니었던 것이 확실하지 않는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위한 독립운동자들만 독립운동 유공자로 대한민국에서 

대우해줘야 하는 것은 두 말 하면 잔소리일 것이다.


이런 논란의  종지부를 윤석열 대통령이 확실하게 매조지를 해준 아주 훌륭한 광복절 

경축사였다고 본다. 이제 확실하게 자유민주주의를 방해하는 좌익들이 이 땅에서 존재하지

못하게 하고 이들이 자유민주주의의 발전을 방해하는 일을 하지 못하게 친북 인사편찬위원회가

가동해서 친북주의자들과 공산주의자들을 국민 앞에 공개해야 한다.


자유민주주의 이 말이 이제 대한민국을 자유와 번영의 나라로 이끌어갈 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면

윤석열 대통령은 이 땅에 자유민주주의 가치가 확실하게 자리 잡도록 해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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