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기현]공영방송의 공정성과 중립성을 스스로 짓밟아버린 MBC 박성제 사장과 현

18 악소리 | 2022-09-30 10:57:22 | 조회 : 130 | 추천 : +1



무슨 말인지 잘 들리지 않는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 민주당 정권에서 벼락출세해 철밥통을 꿰찬 인물들이 매우 편향된 시각으로 자막을 조작하면서까지 가짜 뉴스를 생산해 국민의 눈과 귀를 왜곡시켰다면 이는 용서받을 수 없는 중대범죄입니다. 

더구나 대한민국의 국격마저 훼손시켜 가며 우리나라 외교안보 동맹의 근간을 해치는 짓을 서슴지 않았으니, 이 사태는 그냥 어물쩍 넘어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공영방송의 사장으로서 응분의 책임을 지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처사입니다.

‘만나면 좋은 친구’라던 MBC는 이제 더이상 만나고 싶지 않은 ‘국민 민폐’ 방송이 되었습니다. 편파ㆍ왜곡방송으로 국민의 신뢰를 잃어버린 지도 오래입니다. 자신들의 철밥통을 지키기 위해 국민의 눈을 가리고, 귀를 왜곡시켜 온 흑역사는 이제 여기서 끝내야 합니다.

박성제 사장과 현 경영진이 국민들께 석고대죄하고 즉각 사퇴하는 것만이 MBC 정상화의 유일한 방법입니다. 방송의 공정성과 중립성, 이번엔 확실히 바로 세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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