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퇴진운동의 총두목은 김여정이다. [1]

19 자유최고 | 2022-11-25 16:26:25 | 조회 : 767 | 추천 : +2


지금 윤석열 대통령 퇴진운동 지도부는 모두 김정은 남매의 지령을 받는 자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모두 잡아다가 조사하여 간첩죄로 처벌하기 바란다.

 

김여정이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된 책임을 남측에 떠넘기는 것을 넘어 남측 여론을 자극해 사실상 정권 반대투쟁에 나설 것을 부추기고 있다.

 

김여정 이 개잡년이 우리 윤석열 정부를 향해 24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공개한 담화에서 “(남한국민들은 윤석열 저 천치바보들이 들어앉아 자꾸만 위태로운 상황을 만들어가는 정권을 왜 그대로 보고만 있는지 모를 일이다라고 밝혔다남조선 천치바보들에게  지령을 내렸다.


그러면서 그래도 문재인이 앉아 해먹을 때에는 적어도 서울이 우리의 과녁은 아니였다며 미국과 남조선 졸개들이 우리에 대한 제재압박에 필사적으로 매여달릴수록 우리의 적개심과 분노는 더욱 커질 것이며 그것은 그대로 저들의 숨통을 조이는 올가미로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北 김여정도 문재인이 많이 해먹은 것을 알고 있는지김여정은 문재인이 앉아 해먹을 때에는 적어도 서울이 우리의 과녁이 아니었다고 했다문재인이 많이 해먹은 것이 북한까지 소문이 났나 보다속히 문재인을 수사해서 구속하고 전직 예우 박탈하라!

이는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남한을 직접 공격 대상으로 삼고 있다는 의미로 지난 9월 핵무력 법제화를 통해 핵무기를 사용한 선제타격 의사를 나타낸 것과 맥을 같이한다.

 

김여정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미국이 대조선 독자제재를 운운하기 바쁘게 졸졸 따라외우는 남조선 것들의 역겨운 추태를 보니 미국의 충견이고 졸개라는 것이 더욱 명백해진다"며 "나는 저 남조선 졸개들이 노는 짓을 볼 때마다 매번 아연해짐을 금할 수 없다"고 했다.

 

사실상 윤 대통령을 끌어내리란 지령으로 읽힌다김여정 이 개잡년이 남한 세작들에게 윤석열 대통령 퇴진운동을 하라고 지령을 내리고 있는 것이다이제 지령을 은밀하게 내리는 것이 아니라대담하게 조선중앙통신을 통하여 과감하게 보내고 있다.

 

북한 개노릇하는 종북들은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되는 내용을 듣고 그대로 움직이고 있다그러므로 지금 윤석열 대통령 퇴진운동을 하는 인간들은 북한 세작노릇하는 자들이라고 필자가 주장하는 바이다.

 

그간 북한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에도 개입됐다는 의심을 받아왔다북한은 박 전 대통령의 탄핵 여론이 조성되기 2년 전인 2014년 부터 탄핵을 부추겼다. 탁핵되기 전까지 난수방송을 20번 이상이나 내 보냈다.

 

북한은 "박근혜 대통령은 선거 과정에서 헌법과 법질서를 통째로 위반했기 때문에 가짜 대통령이 되고 말았다그러므로 박근혜가 자발적으로 사퇴하지 않으면 국민의 불복종운동으로 인하여 결국 거센 탄핵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이와 같은 사실을 모르는 척해서는 안 된다." 고 지령을 내렸었다.


북한군 정찰총국 대좌(대령출신인 김00씨는 언론 인터뷰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에 북한이 개입했다고 폭로하기도 했다그는 북한은 한국의 대선에 개입해왔다며 특히 박 전 대통령 탄핵’ 사태는 북한에 너무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윤석열 정부는 윤석열 대통령 퇴진운동을 주동하는 세력의 지도부를 면면히 살펴보기 바란다거의가 다 주사파 출신이거나 민노총 소속들일 것이다대한민국에서 자유민주주의와 법치를 지키고 싶다면 주사파 세력과 강성 민노총 지도부를 검거해서 사회와 격리조치를 취해야 나라가 바로 서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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