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탕]국민과 정부의 관계는 고용인과 피고용인과의 관계와 같다. [4]

이병 솔인남 | 13-12-22 18:29:27 | 조회 : 1111 | 추천 : +1


정부는 국민이 선거를 통해 표를 주고 고용한 국민의 대리인 또는 하수인이다.

국민이 정부를 고용한 셈이다.

어떤 점주가 알바생을 고용했을 때 그 알바생한테 벌벌 떨고 굽신거리냐?

마찬가지로 국민도 정부 앞에서 당당해야 하는 게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지금이 봉건시대도 아니고 왜 정부를 아직도 두려움이나 복종의 대상으로 보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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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 sailor12년 전 | 신고

    현실적으로근데 고용인이 너무 많고 잘난사람리근 못난 사람이든 심지어 범죄자들도 개나소나 다 고용인이라고설치면 그나라가 참 제대로돌아갈까요 말이그런거지 의미 그대러 현실에 대응시킬수도 대응해서도 안댐
  • 이병 솔인남12년 전 | 신고

    @sailor그런 최소한의 일을 하는 게 정부의 역할이지.

    너는 고용인의 입장만을 생각했잖냐.

    만약에 그렇게 사회가 혼란스러워질 것에 대비해서 고용인이 피고용인에게 맡긴 일이 정치다. 정치란 갈등을 해소하는 행위를 뜻하고.

    어린 나이에 정치에 관심을 가지는 건 바람직하나 조금 더 공부를 해야할 것 같구나
  • 이병 sailor12년 전 | 신고

    너무.원론적인얘기가아닌가싶음
  • 이병 솔인남12년 전 | 신고

    @sailor그 원론적인 것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고

    그렇기 때문에 지켜지지조차 못하는 사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