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아버지는 애국자 [6]

33 soldkk3 | 2018-12-06 22:57:49 | 조회 : 310 | 추천 : -


https://newstapa.org/28780

 

민족문제연구소가 친일인명사전에 오른 인물이 “부친과 동명이인”이라고 밝힌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64)의 주장을 반박하며 공개토론을 제안했다.

김무성 대표는 친일파인 동명이인과 자신의 아버지를 혼동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출생연도가 다르기 때문에 혼동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민족문제연구소의 입장이다.

민족문제연구소 측은 지난 26일 JTBC와의 인터뷰에서 김무성 대표 부친 감용주 전 전남방직 회장의 일제강점기 친일행적을 조목조목 밝히며 김 대표 부친을 <친일인명사전> 개정판에 친일인사로 게재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510271543121#csidx49ab921fc2c369f9b8ae7cc3d560994 

 

 


 

‘친일’ 김무성 아버지가 애국자로 둔갑하고 있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02704.html#csidx8c14106657720f49c69c854abb8d92e 

▶ 김무성 대표의 선친 김용주의 일제 때 발언을 보면 그가 상당한 인텔리임을 알 수 있다. 일본의 고대사부터 메이지유신에 이르는 역사를 넘나들며 일본과 조선이 한민족 한뿌리임을 설파하고 있다. 하지만 모든 발언의 귀결은 조선의 젊은이들이 태평양전쟁에 용감하게 나서라는 것이다. 화랑 관창처럼, 사육신 성삼문처럼 목숨을 바치라고 요구한다. 다만 그 충성의 대상이 일본 천황일 뿐이다. 천황을 위해 벚꽃같이 지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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