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한 두려움이 생긴다. 사회 부적응자? [21]

4 만츠리 | 2019-03-15 04:52:55 | 조회 : 3646 | 추천 : +5


경찰준비하다가 이것저것하다가 지금은 레포츠쪽에서 아르바이트 한지 오늘로써 3일차야

근ㄷ

 

근데 이 일이 하루종일 밖에 있고 사수와 하루종일 있다보니까 내가 나도 모르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나봐

 

버스타고 오면서도 예민하고 사람들 통화하는 내용도 듣기 싫고 축구로 간신히 풀기는 했는데

 

3일만 나가면 주급 받으니 아빠는 주급받을때까지만 버텨보라고

 

사회 부적응을 하는건가. 카투사까지 잘다녀와서 왜 아르바이트 하나 꾸준히 못하고 있지?

 

이런 생각도 들고 아니면 헬스트레이너 자격증 취득해놨으니 트레이너 시작하면 잘할수 있을것 같은 환상에 또 빠져버린다 분명 그일도 힘든 것들이 있을텐데

 

아니면 사는곳이 안산이라 공장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

 

에어콘 설치를 해봐서 그쪽일 공고가났길래 그걸 할 생각.

 

그냥 일이 힘들다기보다 적응을 잘 못하는 것 같다 의외로 말만앞서고 내 자신이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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