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기간제 공사감독보조 면접보고옴. [7]

16 갈색캐멀 | 2019-08-20 12:36:03 | 조회 : 362 | 추천 : -


현장이 집 앞이라 면접보러 갔는데

아오! 내가 왜 그랬을까 원래 하던 멘트 있었는데 식상해가지고

원래는 안녕하세요. 협업과 의사소통의 인재 000입니다. 준공은 협업과 의사소통의 결과물입니다. 저는 ~~~ 이건데

안녕하세요 00에서 태어나고 자란 00의 아들 00입니다. 이걸로 했음 집앞 아파트 짓는거에 대해 남들보다 동기부여가 될거 같고 이렇게 즉흥적으로 했는데

아 왜 그 드립 왜 쳤을까 대기시간 길어지니까 식상하다라고 생각되가지고 그냥 하던대로 할껄 아오...

그러니까 면접관이 이 새끼는 내세울게 없는 새낀거 같다. 하면서 10년뒤 뭐가 될거 같으세요, 가족이 어떻게 되세요 이런 멘트만 날리고 있고

무슨 ncs 토대로 물어보는게 아니라 썪을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쳐묻고 있어 아무래도 탈건하려고 영어 이빠이 올리고 탈출할라고

인적성 공부하고 있구만 아 병씬같이 왜 그랬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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