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복 받았다 복 받았어 열심히 하겠다 [3]

7 바른정당 | 2022-08-08 15:00:07 | 조회 : 511 | 추천 : +1



 3달 전에 이직했다 ......


 한국 회사랑은 안 맞아서 전직장 현직장 계속 일본계만 찾아 다녔다 ( 지금도 일본계임)

 

 구인구직도 그냥 띄엄띄엄 하던중 어느날 헤드헌터 에게 연락와서 (애초에 헤드헌터 소개 회사 별로라 생각해서 다 거절하는편)

 

 그냥 속는셈 치고 면접보고 입사했다... 근데 이게 웬걸

 

 같이 일하는 사수들 성격도 너무 좋고 진짜 이런 회사가 있나 싶을 정도 잘해준다... 하 복받았다

 

 대신 누군가에겐 장점 누군가에겐 단점 이라 할 수 있는 출장이 오지게많다..

 

 일본,중국,대만,인도 주로 일본 많이감 (지금 반도체 회사에 재직중)

 

 이번에 경험 삼아 일본 출장 한달 갔다왔다.. 엊그재 귀국함

 

 기본급 + 출장비(일 안해도 주말에도 지급함) 한달 합산해서 받으니까.. 한달 받는돈이 470만원 이더라 ...

 

 복 받았다 복 받았어 존나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잘 해주는 만큼 실망 시키지 말아야지..

 

 누군가에게는 작은 돈이지만 나는 한달에 저정도의 돈을 받아본 역사가 없다.. 늘 감사하며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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