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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직원 개짜증남.. 주절주절 잡소리 [2]

7 prc72 | 2023-12-07 17:16:07 | 조회 : 176 | 추천 : -


7평남짓 사무실하나에 업체 두군데가 쓰고있음 업체당 한명씩 근무

12시에 점심시간인데 자기는 사무실에서 밥먹어서

아침 9시반되면 밀키트준비한다고 좆같은 냄새 풍김 물을 미리부어야한대나 머래나

한두시간 지나면 냄새 좀 사라지긴하는데

점심시간에 혼자 식당갔다오면 어김없이 그냄새 또남

얼마전에 다른사람 와서 "이게 뭔냄새야" 하는거 듣고 그날이후 냄새 약해짐


머리는숏컷에다 저번에 달력자랑할때 보니까 밑에 전국고양이보호협회 적힌거보고

아.. 페미캣맘인가? 피곤할수도 있겠다 했는데

이걸 뭐라설명해야하나..,


내가 뭐 물어보면 표정 팍 찡그리면서 "네...? 응...?" 이거 기본패시브임

나한테만 이러는게아니라 전화받을때도 저**함

텍스트로만 봐선 느낌이 안올텐데 어떤느낌이냐면

"내가 아는 상식과는 전혀다른데 이걸 왜묻지?" 약간 이런느낌의 표정과 말투와 톤임 ㅋㅋㅋ 시발 표현하기 빡세네

마치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는 듯, 아무튼 그런 느낌임

그리고 버퍼링이 **오래걸려서 한 5초있다 대답하는데

대답도 시발 내가한 질문에 대한 답을 하는게아니라

"혹시 이것때문에 그러세요..?" 이러는거조차도 이젠 짜증남 괜히별것도아닌데ㅋㅋ

'이것'때문에 물어본것도 아니었고 그냥 받은 질문에 답을좀 처했으면 좋겠다


관상도 ** 중딩때부터 하루1번 일진애들한테 변기물에 강제로 얼굴담겼을거 같은 찐따관상임

지능도 낮은거같고 말도 잘 못하고

얼마전에 우연히 같은날에 나도 그사람도 거래처 물건분실된적 있었음

난 cctv확인, 물건변제기한, 변제금액등 할수있는 최대한 다 알아본다음

분실건 해당거래처에 양해구하고 본사에 말해놔서 곧 어떻게 어떻게 될거에요 말해줘서 별탈이없는데

저인간은 뭘 어떻게 했길래 대놓고 구박받고있더라

와중에 며칠전에 분실 하나 더했음


걍시발 짜증나서 써봄

네...? 응...? 
잡소리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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