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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비 3만원... 공장충 시간제 임금 5천원... [25]

6 유통기한임박먹자 | 2024-07-09 11:16:40 | 조회 : 180 | 추천 : -


기도비 3만원... 공장충 시간제 임금 5천원...

 

최저임금 8천원이라고 하지만.. 공장충 한 달에 180도 못범..

기도비 3만원 천천히 목탁 두들기면서 먹고 튀는 땡중 비구니들 보면..

공장충은 그냥.. 세상에서 젤 가치가 없는 존재 같더라

 

땡중비구니 살라고 싯타르타가 세상을 창조했나?

기도비 3만원 거저 챙기면서 사는 걸 보면..

공장충이 그 모진 노동으로 골병 들면서 노동하는데..

골병 하나 안들고 속세의 고통을 따지면서 사지육신 멀쩡하게 절에 들어가는 사람들 보면... , 부르조아구나? 프롤레탈리아 공장충의 정신을... 목탁만 두들기면서 천국 보내준다고 돈을 갈취하려고 태어난 게 땡중 비구니들이로구나? 그 생각이 들더라..

 

난 공장가서 손가락 다쳐서 무거운 걸 잘 못들고...

땡중 비구니들은 손가락 다치지도 않은 게, 잘난척 하면서 생사고뇌를 읊고..

생사고뇌란 말은 공장충이 하는 말이지... 그 땡중비구니가 같잖게 읊조릴 만한 말이 아닌데..

 

공장충은 결혼을 포기,

땡중비구니는 결혼 포기한 것도 서럽다고울면서 다님..

 

땡중비구니보다 더한 노동을 하다가 죽는 공장충..

땡중비구니의 노동비용 목탁두들기면서 잘난척하면서 천국 보내준다고 쇼하기 기도비 삼만원..

 

공장충은 아픈 몸을 이끌고 이력서 들고 돌아다니고..

땡중비구니를 절을 이리저리 옮겨다니면서 서러워 운다던데..

 

울 엄마는 내가 공장가서 손가락 다쳐도, “ 넌 일할 수 있어! ” 하면서 땡중비구니에게 돈 주려고 발악... 땡중비구니는 공장가서 일을 안했기에 손가락이 성하고... 꽃도 키우고 멋지게 사는데.. 공장갔다 나온 내가.. 손가락 아파서 무거운 거 못든다고 해도, 절대로 안믿고... 부처의 경전만 읊으면서.. 나보고 부처에게 무릎꿇으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름!

 

네 손가락 아픈 고통! 그거 부처의 고통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야! ”

네 손가락 아프다고 핑계대는데, 당장 돈벌러 나가! 너 손가락 부러지지 않았어! ”

왜 내가 경전 읊는 거 방해해? 부처 욕하지마...! 네가 공장가서 손가락 다쳐도 네 팔자야, 그 손가락 다친 거... 왜 부처를 탓하냐? 네 팔잔데? 내가 악착같이 돈벌어오라고 공장으로 내몬다고 해도... 그거 죄 아니야! 부처를 욕한 게 죄지, 공장으로 끝없이 자식새끼 내몰고 부처에게 기도드리는 부모들 인생.. 그거 나락 안가! ”

, 부처에게 기도만 드리면 살아! 네가 공장가서 죽든말든, 평생 싯구절 하나 못외우고... 소설 하나도 더럽게 보고, 모든 종교인을 더럽게 보든말든..! , 너 시선 잘못되었어! 네가 공장가서 푼돈에 뒹굴고 산다고 해서.. 왜 부처를 욕해? 부처의 화신 땡중 비구니 욕하느니.. 공장 가서 한 푼이라도 돈을 벌어오란 말야! ”

땡중은 그래도.. 기도비 3만원이나 받는 고급직업이야! 너 같은 공장충이랑 달라! ”

 

- 이러고 다니는 울 엄마의 인생...

하루종일 불교경전만 외고... 딸내미 손가락 다쳤는데.. 돈 벌어와라, 뭘 해라, 온갖 구박은 다 한 다음에... 바로 부처님에게 기도드리러 간다면서... 딸내미 마음에 대못박은 건 나몰라라 하는 전형적인 종교광신자의 인생...

 

, 그래도 울 엄마.. 시간은 바쳤지만... 돈은 적게 바쳤나?

다른 사람은 불교에 미치면 가산 다 탕진하고 자식새끼 나몰라라 절로 내뺀다던데!

 

난 공장충으로서.. 엄마가 불교만 운운하면서 내 고통을 멸시하고.. 부처란 땡중비구니의 허황된 정신적인 고통만 따진 순간.. 모든 불교도들을 부르조아계급으로 여기게 되었음...

프롤레탈리아 공장충은.. 부르조아 떙중 비구니에게 한 푼도 주면 안됨...

 

난 죽으면 산분장..!

땡중이든 비구니든 천주기독교 목사든 간에... 나보다 돈 많은 사람이.. 혹은 탱자탱자 놀면서 공장충 돈 10원 한푼이라도 먹은 사람이... 내 죽음에 대해서 싸구려 애도를 하고... 돈을 10원이라도 받아챙긴다면... 정신적은 충격에 미쳐버릴 것 같음...

 

내 평생... 불교패거리라는 땡중비구니에게 기도드리는 엄마 때문에 고통받고 살았는데... 그냥 죽어서 가루되어서 산에 뿌려지리라.. 어차피... 가루내서 날려버리고... 엄마 묘지 옆에 묻히지도 말아야지.. 엄마는 죽어서도 땡중비구니 아니면 천국 못간다고 하면서, 나보고 너의 고통은 땡중비구니의 고통에 비할 게 못되니까, 공장 가서 다치더라도 돈 벌어오라고 할 인간이니..!!

 

.. 백수긴 합니다.. 땡중비구니 모시는 어머니 밑에서 사는...

그래도... 가루내서 뿌려지면... 어차피 땡중비구니도 엄마에게 돈 한푼 안줬는데...

나나 그 땡중비구니나 엄마에겐 똑같은 존재가 아닐련지?

엄마는 정신적인 고통을 감경해준단 땡중비구니의 말만 있으면 딸자식 공장에서 죽든말든 상관없는 정신병자의 인생을 살다가실 테고...

딸자식은 공장 갔다가 다쳐서 어차피 일 못하고... 버러지의 인생을 살다가고...

 

죽어서도, 땡중비구니 따까리역할이나 하다가 죽을 엄마..

난 그냥 내 시체 화장하고 산분장해서... 구천을 떠돌지라도... 엄마처럼 땡중비구니 따까리질이나 하다 가진 않겠다.. 어차피 죽으면... 엄마는, 땡중비구니 따까리질 한 걸로 천국 가겠지만... 어차피 엄마는 자신의 기도력을 믿고.. 난 공장가서 다친 손가락 아픈 걸 믿으니..

엄마는 현실부정하면서 자식새끼 아픈 거 부정하면서 살아가고..

오로지 땡중비구니의 고통만 따지면서 사는 자식새끼 내팽개친 더러운 인생...

 

땡중비구니에게 기도드릴 시간에... 책이나 한 권 보지..

평생 책 안읽고... 딸내미가 아프다고 뒹굴동안에.. 공장가라고 부추기면서 살다가네..

그래도 감사한 게.. 그래도 지금은 백수..

땡중 비구니 따까리인 엄마 돈으로 살아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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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중비구니 따까리로 태어난 엄마의 인생...

나는 종교를 부정하기에, 그냥 공장노동자의 고통이 더 크다고 믿는 사람인데..

어차피 불교도가 헤실헤실 웃으면서 바보취급하면서 뛰어봤자 부처님 손바닥 안이지? ” 하겠지?

 

.. 역시 불교도도 그 영혼을 철저하게 짓밟는구나.. 평생 무신론자로 살다가는 사람의 인생을 부처의 종속물 정도로 보나?

세상 모든 종교가 무너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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