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 1주일 정도 즐긴 후기 [11]

28 애란임용미안 | 2020-08-31 21:57:29 | 조회 : 1867 | 추천 : -2


 

욘 나오기 직전에 접었으니 대충 1년 2개월만의 복귀를 함

 

 

복귀 이유 중 하나가

 

 

시즌2 시작이라는 타이틀이 였음. 물론 신규 클래스 리퍼 영상보고 끌리긴 했지만

 

 

일단 기존 시스템을 갈아 엎고 단순 노가다가 아닌 파밍의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 이런 느낌이라 기대를 갖고

 

 

일주일 해보고 느낀건

 

 

(여기서 제련 시스템 나오기 전에 접어서 경험해 본적은 없지만 유튭이나 스트리머 방송 및 인벤 등에서 어떤 제련 시스템인지는 어느정도 알고 있었음.)

 

 

내가 하다가 질리고 답답해서 접었던 그 느낌을 단 일주일만에 느껴버림

 

 

사실상 시즌2라고 달라진건 거의 없다고 생각함. 편의성 개선은 확실히 좋아지긴 했음. 원정대 통합 이건 진짜 ㅅㅂ.... 좀 일찍 해줄수 있었잖아;;

 

 

로헨델부터 페이튼까지 스토리 쭉쭉 밀고 이벤트로 받은 익스프레드 장비 915?까지 100% 제련 완료해서 달성함.

 


이제 여기서부터 헬인게 이번에 새로 열린 신규 지역을 가려면 1050을 달성 해야함. 

 

 

물론 하루 이틀만에 기존 고인물들과 같은 선상에 달리고 싶다는 개소리는 안함. 

 

 

하루에 할 수 있는 일일 숙제를 다해도 과금 없이 템렙 5도 올리기 벅참;; ㅋ 그렇다고 그 과정이 재밌는것도 아니고

 

 

진짜 다양한 방식의 케릭 육성 시스템이 있지만 전부 과금을 하게끔 유도해 놓음.

 


골드 수급도 어케 할지 잘 모르는 상황에서 뉴비들은 걍 모바일 게임처럼 과금 ㅈㄴ 해야 1050 컷 가능할듯

 

 

지금도 버스광고 올라오던데;; 이걸 느긋하게 한다? 받아주는 pve컨텐츠 없고 버스만 타야될수도 있음 ㅋㅋㅋ

 

 

진짜 쌀먹들에겐 최고의 시즌2일듯. 모든 매칭을 템렙 컷을 뒀지만 파티로는 템렙 낮아도 갈 수 있으니

 


파푸 스토리 밀고 접은 친구는 ;; 강해지는걸 느낄 수 없다고 접음 ㅋㅋㅋ 

 

 

결국 일일에포나 카던 레이드  주간 퀘 하고  남은 시간에 섬 다니고 내실 다지라는건데;

 

 

파밍의 재미는 어디를 찾아봐도 없음

 

 

리퍼 하나만 보고 하기엔 뭔가 제련 재료 과금 유도가 역겹다. 그렇다고 그거 꾸역꾸역 템렙 올린다고

 

 

ㅈㄴ 강함이 느껴지는것도 아니고 

 

 

와우 신규 확장팩도 대충 꼼수부려서 격아랑 비슷하게 나오면 ㅈ망할각인데  믿어야 하나


 

 

로스트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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