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넷인데 너무 한심하네요. [20]

10 마마마마맘밈 | 2019-09-11 23:49:41 | 조회 : 769 | 추천 : -


 

  학교 졸업하고 공부한다고 핑계되면서 알바한게 어언 7달 공부는 커녕 맨날 여자나 만날라하고 알바하는 족족 모으긴 커녕 

 

  옷하고 유흥비로 다 써되고 지금 잔고도 없고 가진건 몸뚱아리인데 여자친구한테도 차이고,  

 

  하던 게임 다 팔아보니까 25만원 나온거 보고 내 노력이 이정도인가 현타와서 여기에 글 씁니다. 

 

  회생 가능할까요 꾸준한게 헬스 빼고 떳떳하게 내세울거 하나없네요. 

 

  수중에 모아둔 돈도 없고 연휴인데 어디가기도 창피하고 노력하나 안하는 제 자신이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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