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가지없는 조교색기 얼떨결에 찌르게된썰 [1]

24 니범인충 | 2021-10-21 08:45:32 | 조회 : 746 | 추천 : -


훈련병시절 개병신같은 조교있었음.
불침번 서는데 화장실에 코푸는 놈 시끄럽다고  존나지랄하고 
온도조사때 실수하는 놈들한테 쌍욕함.

그런데 이색기가 말년인데 어느날은 귀찮았는지  그냥 의자에 앉아서 온도조사안해도 되니깐 교대만똑바로 하라함.

시간이흘러 다음불침번이랑 교대하고 화장실 가려고하니 이색기  이어폰끼고 폰하고 있네? 

그 후생활관 동기들한테말하니 이색기들도 이놈존나싫어해서 바로 마편찌름 
물론난 가만히 있었지 

며칠지나니깐 이놈  중대장한테 존나 갈리고 있었음. 
그후  어떻게 되었는지 알수없음 훈련병이라

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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