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국발 우한폐렴 상황에 딱 맞는 영화가 있다 [1]

6 케빈가넷5 | 2020-01-24 19:12:32 | 조회 : 181 | 추천 : -



2011년 작품, 소더버그 감독에 엄청난 출연진들이 모였음
기네스 펠트로, 멧 데이먼, 로렌스 피쉬번, 주드로,
마리옹 코티아르, 케이트 윈슬렛, 브라이언 크랜스톤 등

영화는 Day 1이 아닌 Day 2부터 시작이 되고
첫 감염자인 기네스펠트로의 통화 장면으로 시작됨
신종 바이러스인 MEV1이 어떻게 퍼지고, 국가와 WHO가 
어떻게 이에 대응하는지 아주 현실 반영이 극강임
특히나 선동꾼인 주드로의 캐릭터는 개인적으로 극악의 
캐릭터라고 볼 수 있다.
고등학생때 봤는데 요즘 우한폐렴이 유행하니까 다시 
생각나서 보게됨, 정말 상황이 악화된다면 이 영화처럼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와붕이들 얼굴만지지 말고, 손 잘 닦자

영화/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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