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취향이 존재하긴 하는듯.. [9]

34 비유르 | 2020-05-23 01:38:47 | 조회 : 461 | 추천 : -2


 

 

 

 

너무 재밌고 명작이라는

 

브레이킹배드, 종이의집, 기묘한이야기는

 

싹 다 3회정도까지 보고 도저히 못보겠어서 관뒀는데....

 

(프리즌브레이크, 로스트는 끝까지 봄)

 

 


 

사람들이 재밌어하고 명작이라는데

 

나는 저 세 작품에 초반부터 굉장히 지루함을 느껴서 관둬 버렸다

 

 

 

 

반면에

 

일명 보르노 라고 불리우는 시청률 잘 찍힌 김치드라마들..

 

시크릿 가든, 별에서 온 그대, 도깨비, 최고의 사랑, 주군의 태양, 온에어, 미남이시네요 기타 등등

 

이런건 너무 너무 재밌어서 초반부터 몰입해서 끝까지 잘 본다



 


영화는 길어야 두시간반이라 취향 관계 없이 걍 보면 되는데..

 

드라마는 호흡이 너무 길다 보니까 초반부터 너무 취향을 타는듯

 

 

 

 

 

글로벌하게 명작이라 평가 받는

 

기묘한 이야기, 종이의 집, 브레이킹 배드 재미 없어서 못 보고

 

최고의 사랑, 시크릿 가든, 별그대, 도깨비 이런건 재밌어서 잘 보는데

 

제가 이상한 건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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