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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죽습니다. 후기

2 zero tier | 2024-01-06 21:19:08 | 조회 : 243 | 추천 : -


아쉬웠던것..

각 역할마다의 케릭의 구분감이 약간 떠있음

연결관계 자체가 억지연결된 부분들의 티가 좀남

형사의 관계고증과 죽음도 억지스럽다가 좀 느껴짐


그럼에도 큰내용 자체는 좋음.


내가 기대했던 내용

자살을 했지만 살인자가 2차 살인자로 연결되길 바랬음.

살인자의 몸에 들어가길 내심 기대함

식물인간 살인자를 어머니가 복수하길 바랬음

그리고 어머니의 몸으로 옥살이까지 했다면 생각했음.


여전히 기억에 남는 명언

"네가? 네가 누군데?"

"내가 만든 룰 안에서 나를 이길수 있다며"

"역시 넌 멍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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