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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영화 탈주 [4]

10 멋찐 | 2024-07-08 13:13:48 | 조회 : 511 | 추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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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탈주를 보았습니다.


이 영화는 자유를 찾아 남한으로 탈주하려는 탈북자 이제훈과


그 탈북자를 막기 위한 북한장교 구교환 이렇게 두 사람은 피할수 없는 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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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기대를 하지 않고 봤지만, 오히려 그 덕북에 더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구교환의 말투가 북한 장교와 정말 잘 어울려서 인상 깊었고,

이제훈과 구교환 둘 다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쳐 몰입도가 높았습니다.


영화속에 이제훈은 10년 만기 제대를 앞둔 북한군 중사로 나옵니다.

곧 제대인데도 불구하고, 얼마나 그곳에서 탈출해 남한으로 오고 싶어 했는지가 절실하게

느껴졌습니다.


미래가 정해졍있고 자신이 선택할 수 없는 삶을 사는 북한에서 벗어나,

실패할수도 있지만 원하는 것을 도전해볼수 있는 남한으로 탈출 하려는 그의 모습은 감동적이었습니다.

 

내가 이런 자유로운 곳에 살고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꼇습니다.

 

이제훈과 구교환의 뛰어난 연기와 현실적인 스토리가 어우려져 있는 영화로


시간가는줄 모르게 재미있게 봤습니다.


하지만 영화가 끝나고  나서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중간에 잠깐 등장한 송강 과 이솜 같이 유격대부대? 의 이야기들이 뭔가 더 있을꺼 같았는데

잠깐 나오고 그냥 사라진 점이 아쉬웠습니다.

내용이 짤린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고 , 부분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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