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 성적취향 관련고민 [59]

d3508b9 | 2019-12-11 15:53:16 | 조회 : 1739 | 추천 : +1


35살아재고 4살아래 와이프랑 4살 난 아들같이살고있음. 

둘다금융쪽 전문직이라 경제적으로 부족한건없고 나름 자기관리들 열심히해서 밖에서 애엄마아빠안같다는소리 들으면서 결혼6년차임에도 섹스도 일주일에 두세번하면서 살고있고. 굳이 이런이야기하는건 특별히 문제없이 살고있다는 이야기를 하려고.

고민인부분은 다른남자가 와이프를 성적으로 보는게 너무흥분됨. 와이프가 얼굴은 그냥그냥 햄스터처럼 귀욤하지만 키가커서그런가 가슴허리골반라인이 좋아서 평범한 원피스를 입어도 라인이 야해보이는 몸인데 평일저녁이나 주말에 같이나가면 남자들 시선이 느껴짐. 그럼 난 화가나는게 아니고 너무 흥분된다. 그러다보니까 일부러 그런상황을 만드려고 하게된다. 

며칠전에 집 공기청정기 필터교체한다고 기사하나왔는데 와이프가 입은셔츠가 쫌 숙이면 가슴골보이는거길래 천장필터가는 기사한테 음료수라도 드리라고 일부러보내봤거든. 아저씨필터간다고 사다리가져온거올라가있는데 아주 와이프가슴봤다가 필터보다가 눈알바쁘더라

옆집애가 고딩인거같은데 주말에 엘베에서 만나면 와이프 짧은바지나 꼭 붙는 니트입을때 다리나 가슴 훔쳐보는거 눈에보여, 많이 후리하게입고다니거든 몸매잘드러나게. 그럼난또 흥분. 
여름에는 내가 와이프 수영복 밑위짧은팬티골라주고 일부러 워터파크 자주가서 아재들 눈꼴도 많이 시켜줬다. 암만 래쉬가드입어도 라인다보이고 짧은팬티때문에 허리다드러나고하면 아재들진짜 넋놓고 구경한다. 와이프시선받는거느껴지면 너무꼴려서 일어날수가 없음.  

이번에 헬스장간다길래 제일붙고 라인살려준다는 필라복 세트로사줌. 부담스럽다는데입은거보고 그자리에서 떡칠정도로 꼴리더라. 이라고운동가면 또 어지간히 눈길받겠지?

와이프네 회사에서도 와이프 딸감삼는애들 있겠지. 카톡가끔보면 회사사람들이 참 개인적으로도 연락도자주하더라. 애낳은 유부녀인데도 몸매좋고 젊으니까 그놈들 머리속에서는 벗기고빨고하나봐
샤워하고 다벗고 엎드려있을때 몰래사진찍은거 딴데올린적있는데 은꼴짤로 유통되고있고

내가 약간 지루기가있어서 와이프가 좀 아파해서 빨리싸달라하면 꼭 다른사람밑에서 와이프가 박히는 상상하면서 싼다

미친거는 아는데 주체가안되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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