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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스 강간으로 징역 4.5년 판결 남. [2]

26 갈리우스 | 2024-02-23 15:01:27 | 조회 : 68 | 추천 : -







2022년 12월 30일 바르셀로나 소재의 나이트클럽에서 23세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되었고,


도주 방지를 위해 이후 구속 수감 되었다.# 최근 바르셀로나 제2 브라이언스 교도소로 이감되었다고 한다.


피해 여성이 어떠한 보상도 원하지 않고 처벌만을 원한다고 밝혔다고 전해지며,


이에 따라 알베스가 패소할 시 실제 징역형을 살게 될 수도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최근 개정된 스페인 관련 법률에서 최소 징역 4년부터 최대 징역 12년이 선고된다고 이야기하였다.


이 사건으로 인해 소속팀이었던 푸마스 UNAM은 알베스와의 계약을 해지하였다.#





알베스는 처음에는 전혀 알지 못하는 여성이라고 사건자체를 부인하다가 증거들로 반박되자 합의된 관계


또는 되려 여자가 자신을 덮쳤다고 하는 등 진술을 4차례 번복하였다. 반대로 고소여성의 진술은 일관적이다.


여성의 몸에서 알베스의 정액이 검출되었으며 투쟁에 의한 긁힌 상처가 보고되었다.


또한 사건 직후 울고있는 여성의 모습이 클럽CCTV에 포착되었다.#

2023년 2월 21일 알베스와 변호인은 스페인 법원에 보석을 신청하였으나 스페인 법원은 도주 우려 등을 이유로 보석 신청을 기각하였다.#

2023년 11월 23일. 바르셀로나 검찰에서 징역 9년을 구형받았다.


2024년 2월 22일 바르셀로나 지방 법원에서 유죄 평결과 함께 구형량의 절반인 4년 6개월을 선고받았으며 변호사는 항소할 뜻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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