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재표 모르면 주식절대로 하지마라 독후감 [58]

17 22살임 | 2020-11-21 22:47:08 | 조회 : 19755 | 추천 : +12


이 책을 읽었다.

이 책에서 배울 수 있었던 내용은 몇가지 없었던것 같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내용들을 담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책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내용은 상장폐지 당할 위험을 가지고 있는 기업을 최대한 피해가자 라고 생각한다.

그 방법은 다트라는 전자공지 시스템에서 나오는 재무재표, 공시를 확인하므로서 알 수 있다.

재무재표를 확인 할 때는 법인세차감전 순이익을 꼭 확인하여 2분기 연속 적자가 자본총계보다 크지는 않은지

3년동안 영업이익이 마이너스인지는 아닌지, 대표자가 자꾸 바뀌며 번갈아가면서 하는 것이 보이는지 정도를 꼭 확인해야 한다.

또한 감사의견을 꼭 확인하여 감사의견이 적정인지 의견거부인지를 꼭 확인하고 주식을 매입해야 한다.

하지만 감사의견이 적정의견이라고 표시되어 있다고 해도 그것이 그 회사에 투자를 하는 것이 적정하다는 뜻은 아니다.

감사 결과 감사보고서에는 틀린점이 없다 라는 용이다.

만약 재무제표가 망할 회사 라고 나타내고 있는데 실제로 망할 회사라면 감사의견은 적정으로 나오기 때문에 주의하여야 한다.

또한 관리종목에 편입되어있는 종목인지,

관리정목에 편입 될 가능성이 있는 종목인지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증자를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배웠다.

증자를 하는 이유는 보통은 회사의 공장을 늘리는 등의 기존사업을 확장 혹은 재정비하는 이유가 있다.

하지만 자본잠식을 피하기 위해 하는 경우도 있다.

자본금이 100억인데 자본총계가 50억원이라면 50%자본잠식이 되어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관리종목으로 편입 될 수가 있고

마이너스가 된다면 상장폐지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증자를 하여 자본금과 자본을 늘려 자본잠식을 막기 위함일 수 있다.

증자를 할 회사를 잘 알아보는 방법은 손실이 자기자본의 50%를 넘어가는지 확인 하는 것이 있다.

3분기에 자본총액 1000억원짜리 회사가 법인세 차감전 손실이 430억이 나온다면 투자를 재고해 봐야한다.

이정도를 깨달은 것 같습니다.

생각나는 대로 적어서 틀린점이 있을 수 있으니 틀린점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용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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