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렌버핏 움직였다 ㅋㅋㅋㅋㅋ [7]

43 그그그스스 | 2022-08-08 15:38:35 | 조회 : 3870 | 추천 : +10


 

크하하하하

 

 

내가 유일하게 지켜보는 

 

 

2명의 인물

 

 

제이미 다이먼, 워렌버핏

 

 

쨌건

 

 

이번주 시작되자마자

 

 

워렌버핏

 

버크셔해서웨이

 

2분기 적자 57조라고 하면서

 

뉴스에 대대적으로 나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제 금융 카르텔 

 

요원에게 

 

필수 매매법 2가지는

 

 

시나리오 매매법

 

차트매매법

 

그리고 

 


뉴스매매법이다.

 

 

 

즉, 뉴스 반대로 한다고 해서 

 

청개구리 매매법이라고도 불리는데

 

 

이건 뉴스에 숨겨진 의도를 파악해야기 때문에

 

반드시 인문학, 심리학 공부를 평소에 마스터해놔야 가능한 일이다.




 

난 국제 금융 카르텔 한국지부 비밀요원이지만,

 

당연히 국금카에서는 언론사들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요원들은

 

언론이 어떻게 움직이고 

 

기사가 작성되는 원리를 알고 있다.

 

 

일단 첫번째

 

기자들은 무조건 지시받은 사항만 취재하고 

 

편집장의 승인이 있어야만 세상에 공개된다.

 

 

즉, 2번의 검증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일반 기자들은 절대로 본인 맘대로 취재를 할 수도


만약에 취재를 하였다 하더라도 편집장의 검열이 남아있다.

 

 

그리고 편집장의 검열이 있어도

 

최종적으로 국장의 결재를 받아야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언론사의 구조는 굉장히 폐쇄적이고 보수적이다.

 

 

여기까지가 

 

취재부터 기사가 언론에 공개되기까지 

 

가장 기본적인 원리였다.

 

 

그리고 

 

이제 심리학측면에서 파고 들어가면


 

버크셔해서웨이가 2분기 57조 적자라는 뉴스를 대대적으로 언론사들이 발표한다?

 

 

지금 당장 네이버에 워렌버핏 검색해보면

 

 

어째서 언론사들은 다르지만 비슷한 제목과 내용으로 여러 기사가 올라갔지라고 의아할수있다


 

크하하하하


 


존나 신기할 것이다.

 

왜 언론사들이 다 다른데 비슷한 제목으로 기사가 나올까?

 

 

이건

 

이슈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알아야 되는데,

 

 

 

가끔 무명가수가 

 

트로트 경연, 오디션 프로 이런 경연대회에서 우승하고 스타가 되는 경우를 봤을것이다.

 

 

원래 가수로 데뷔했지만

 

무명으로 지내다가 경연대회 우승하고 

 

진짜 슈퍼스타된 케이스들?

 

 

그 가수들 원래 있던 가수였고

 

노래 실력, 외모 다 그대로엿다.

 

 

그저 경연 대회가 스타로 만들어줬을뿐

 

 

즉, 이슈라는 건 결국 만들어진다는 걸 말하고 싶었다.

 

고로 네이버 뉴스 검색해보면

 

경제, 정치, 사회 각각 테마에서 여러 주제의 기사들이 

 

비슷한 제목으로 복붙한것처럼 비슷비슷하게 기사가 작성된걸 볼 수 있을 것이다.

 

 

이건 

 

언론사들끼리의 암묵적인 룰인데,

 

 

어떤 뉴스거리가 이슈가 되려면

 

대다수의 언론사들이 비슷하게 기사를 내야만 가능해진다.

 

그래야만

 

여론이 만들어지기 때문.




무튼,

 

 

워렌버핏이 큰 손실을 입었다는 뉴스가 대대적으로 보도된다?

 

공포 분위기 조성하는 거냐. 퍼펙트 스톰?

 

응, 이럴때 뉴스반대매매법, 청개구리매매법을 하는 것이다 크하하하하


 

 

 

내가 예전에 말한 적이 잇다.

 

 

워렌버핏이

 

애플 주식을 팔았을때

 

 

반드시 튀어야 한다고

 

나스닥의 상당한 지분은

 

애플이고

 

그 다음이 애플을 소유한 버크셔해서웨이고

 

그리고 애플을 지탱하는 수 많은 반도체 기업들에

 

TSMC,삼성전자가 있기 때문에

 

 

워렌버핏이 애플을 파는 순간


빤스런의 순간이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글고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 주식을 팔기 위해


정말 말이 되는 명분을 가져왔듯이

 

 

워렌버핏도 아주 그럴싸한 명분을 가져올 것이다.

 

크하하하하

 

 

그러나 워렌 할배가 팔면 나도 다 팔겠다.

 

 

난 아직도 그 할배가 2007년에 한국와서 한국주식 보유한다고 쳐 떠들고 다녔고

 

바로 2008년에 리먼 브라더스 사태 일어난 것을 

 

두 눈 뜨고 지켜보며


 


제대로 깨달았지

 

크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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