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21 V리그 남녀 개막전 짧은 소감 [16]

25 흐옹이 | 2020-10-17 16:48:06 | 조회 : 460 | 추천 : -1


개막전부터 풀세트 치른 두 팀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현건 vs 기름

1. 기름의 서브와 블로킹 / 현건의 공격과 수비가 붙은 양상
2. 루소의 기대감은 이번 경기로 모두 증명했음.
3. 러츠의 페인트가 많을 수록 경기는 진다.
4. 3년차의 정지윤에게 3년차의 김희진이 보인다.
5. 김다인의 노련함과 안혜진의 미숙함이 가른 경기 운영

항공 vs 우카

1. 작년 1, 2위 팀 다운 뜨거운 혈전, 비시즌 선수 영입의 효과가 벌써 보임
2. 지난 2년간 mvp를 수상한 정지석과 나경복은 클래스를 증명했다
3.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던 경기력에 박수를
4. 고른 활약을 보여준 항공의 조직력이 승부를 갈랐다
5. 정지석은 동나이대 문성민-전광인보다 더 뛰어난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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