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인 인생사.. [31]

33 끝까지간다123 | 2018-12-07 01:15:11 | 조회 : 1520 | 추천 : -6


뭐 미성년자 때는 그러려니 해서 넘어간다 

 

이 사람이 막장인 것이 뭐냐면 20살부터 21살까지 놀고 군대 갔다가 사람 된 줄 알았는데 23살부터 25살까지 존나 막장으로 살았음 사업한다고 돈 부모님께 빌리고 알바만 주구장창하고 자기 뜻대로 살겠다고 막장처럼 삶 ㅋㅋㅋ 

26살부터는 자기가 뭐 사업의 밑거름을 배우겠다면서 또 교육 받는데 돈 막쓰고 ㅋㅋ 27살에 진짜 돈을 어떻게든 모아서 창업하다가 오래도ㅜ버텼다 2년만에 다 탕진하고 말아먹어서 2년간 또 허송세월 보내다가 31살에 결국 중소기업에 가서 지금 살고 있더라 ㅋㅋㅋ 

안타깝다 빚은 어떡하게.. 한 순간의 선택이 인생을 좌지우지했다 지인님아.. 안타까워 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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