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나경원 아들 '서울대 인턴' 특혜의혹 조사 착수 [1]

25 | 2019-09-16 19:35:00 | 조회 : 448 | 추천 : -1


교육부가 주목하는 특혜의혹은 따로 있다. 만약 나 원내대표 아들이 규정·절차 없이 윤 교수의 실험실을 자유롭게 출입하고 실험장비를 무상으로 사용했다면 국립대 자산을 사적으로 사용한 게 되고, 교육부는 이 부분을 조사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이공계 대학원생은 매 학기 등록금을 지불하고 실험장비를 사용할 때에도 이용 절차와 규정을 엄격하게 지켜야 한다.

특히 외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는 학생에게 인턴 자리를 만들어 실험실에 출입하고 고가의 연구장비를 무상으로 사용하도록 했다면 특혜가 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무엇보다 국립대 실험실습장비의 경우 국가 예산이 투입된 자산이기 때문에 교수 개인이 절차와 규정 등을 무시하고 자의적으로 활용했을 경우 문제의 소지가 있다는 게 교육부의 해석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9월 초 자료제출 요구가 접수돼 서울대에 내역 등 자료를 요구한 상황"이라며 "서울대가 자료를 제출하는 대로 의원실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s://news.v.daum.net/v/20190916152949473

 

조국딸 고졸 만들려다

 

나경원아들 고졸 되게생겼네

 

나경원딸도 입시부정의혹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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