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hunog나도 솔직히 코로나시대 이후부터 일한사람이다 보니 2020~ 는 코로나 관련 업무 때문이라도 보건 헬로 보이긴함. 근데 코로나 이슈 제외하고 생각하면 업무가 크게 부담스럽진 않을꺼라 생각되긴함. 학교 규모따라서 담당업무 포괄되는 범위가 천지차이여서 코로나 시대가 왔어도 개꿀빠는 보건교사도 있고 코로나 이전부터 개 헬보직이었을 수도 있음. 나만해도(교과교사) 작년이랑 올해 생각하면 다른학교인데 체감하는 업무의 강도가 급이다름. 작년에 일주일에 3일은 정시퇴근시간 이후 한시간은 더 남아서 일하고 했는데 올해는 근무시간안에 할거 다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