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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여학생들을 최단 기간 가장많이 강간한 남자 ㄷㄷㄷ [3]

11 bgram | 2024-02-23 18:31:28 | 조회 : 9192 | 추천 : +2


19일 만에 8명 성폭행한 남성…"왕이 된 기분이 들었다" 


최종수정 2015.02.26 08:49
기사입력 2015.02.26 08:49 


19일 만에 8명 성폭행한 남성…"왕이 된 기분이 들었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채팅 어플'로 여성 등을 꾀어내 19일 만에 8명을 성폭행한 범인이 붙잡혔다. 

범인은 범행 사실에 대해 "왕이 된 기분이 들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4일 경기 양주 경찰서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으로 차 모(30)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차씨는 지난달 13일부터 31일까지 '채팅 어플'로 조건만남을 빌미로 여성을 불러내 

모텔에서 흉기로 위협하거나 폭행한 뒤 강제로 성관계를 맺었다.


성폭행 한 이후에는 나체 영상을 촬영하고 '신고하면 발목을 잘라 버리겠다' 등의 협박을 통해 

피해 여성들이 신고하지 못하도록 한 것으로 밝혀졌다.


피해 여성들은 대부분 여고생 등 미성년자로 알려졌으며, 차씨는 범행 사실에 대해 대부분 인정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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