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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모두가 기피했지만 혼자만 도전해 성공해 연봉 7000 번다는 남자 [27]

11 돼지국밥의 미래 | 2024-05-18 12:36:24 | 조회 : 15202 | 추천 : +9


얼리어 잡터 나온 마이스터 고 졸업하고 군대 갔다온 후

포항 포스코에서 일하는 23살 청년인데 ㄹㅇ 대박입니다…



방송 나온거보면 진짜 업무 강도가 상당한데요



실수 한번 하면 몇십억 ~ 몇백억이 날라가는 거라고 합니다...



와… 진짜 실수 한번하면 돈이 아니라 목숨이 날아갈거 같네요 ㄷㄷㄷ



조나단은 난이도 제일 쉬운거도 실패했어요ㅋㅋㅋㅋㅋ

(이거는 몇십억 날라가는 일 아니랍니다ㅋㅋㅋㅋ)


이렇게 빡센일을 체험해보니

문득 조나단도 그렇고 시청자도 그렇고 많이 궁금해 하는 사항인



일단 승윤씨는 병장때 50 받던거에 0하나 더 받는다고 밝혔는데요 ㄷㄷ


좀 더 자세하게 초봉이 나왔습니다



ㄹㅇㄹㅇ



대박… 23살인데 7000…? 그것도 초봉…?



초봉 뿐 나이라 복지도…



승윤씨 친구들이 지금은 모두 부러워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근데 진짜 저것도 대단한거 같아요... 23살에 저런 일을 한다는거 자체가 ㄹㅇ

남들 다 놀나인데



참고로 장성규보다 많이 받았다고 ㅋㅋㅋㅋ

하지만 바로 날라오는 팩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진짜 멋있는거 같네요… 23살에 연봉 7000이라니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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