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산책 중 ‘쾅’…유리병에 머리 맞고 쓰러진 여성, 가방 속까지 피범벅 [1]

준장 하야쿠쿠 | 25-08-11 11:20:14 | 조회 : 1210 | 추천 : -


등촌동 아파트 단지서 유리병 투척 사건
“피해자 이마 찢어져 두 차례 봉합 수술”

사진 = MBC 뉴스 캡쳐
사진 = MBC 뉴스 캡쳐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서울 강서구 등촌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아침 산책 중이던 여성이 정체불명의 유리병에 머리를 맞아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피해자는 이마가 찢어져 두 차례 봉합 수술을 받고 현재 신경안정제까지 복용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82

SNS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