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르 창업자 남편 오대현, 北해커와 접촉·수천만원 송금…법정구속 판결 [1]

준장 하야쿠쿠 | 25-11-14 23:28:22 | 조회 : 615 | 추천 : -


리니지 사설 서버 위해 ‘해킹 파일’ 받아…“김정은 정권 통치자금 흘렀을 개연성”
안다르 측 “전 창업자 부부와 무관…현 경영과 지분 보유 없어”

사진 = 안다르 창업자 신애련 전 대표 SNS
사진 = 안다르 창업자 신애련 전 대표 SNS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요가복 브랜드 안다르 창업자 신애련 전 대표의 남편이자 전 이사였던 오대현 씨가 북한 소속 해커와 장기간 접촉하며 수천만 원을 송금한 사실이 확인돼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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