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선생님 10부 (ㅇㅎ)

14 와고 눈팅만7년 | 2022-05-23 10:54:06 | 조회 : 1634 | 추천 : +2


선생님은 눈을 감은채 몸을 베베 꼬앗다

양쪽 젖꼭지를 살살 깨물며 열심히 박아대다 보니 금새 싸버렸는데

역시 선생님 입안에 쌀때보다는 훨씬 좋앗다

난 그대로 선생님 가슴에 쓰러져, 젖을 빨았고

언제나처럼 선생님은 가쁜숨을 몰아쉬며, 내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다

“어때 선생님 빽봊이 맛잇지?”

“네,.,너무 착착 달라붙고 좋았어요,,,제 빽잦이도 좋았어요?”

“그럼~우리둘다 털이 없으니깐 느낌이 너무좋아,,,살이 맞닿는 느낌이 그대로 다나더라~”

“어 근데, 선생님 신랑이 선생님 봊이보면, 뭐라고 하지 않을까요?”

“에휴~집에오면 잠만 자는데, 마누라 봊이에 털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걸~”

“아,,,,그렇겠네요...”

선생님은 또 남편 얘길하며, 말 끝에 아쉼을 남기셨다

“그래서 선생님 제가 있잖아요~선생님 예쁜 몸 제가 많이 봐드릴게요”

“하하하, 동규가 갈수록 어른스럽네~좋아~선생님도 동규한테만 야하게 할게~”

난 왠지모를 정복감이 들었다

선생님은 간단히 티셔츠만 걸치고 싱크대로가서 뚝딱뚝딱, 저녁을 준비하셨는데

제육볶음에 상추쌈까지 금방 차리셨다

“와~선생님 진짜 맛있어요~제가 젤좋아하는게 제육인데~”

“그럴줄 알았어~한참때는 고기가 최고지~선생님이 동규한테 사랑받으니깐

우리애기 영양가있는거 먹여야지~“

티셔츠만 입고 쪼그려앉은 선생님의 봊이와 밥상위에 제육볶음이 교차되며

묘하게 흥분됐다.

선생님과 식사를 마치고 집으로 오는길에

찬 겨울공기가 그렇게 상쾌할수 없더라, 아직도 그때의 공기가 기억날때가 있다

 

며칠뒤 겨울방학이 찾아오고, 수업은 다시 낮시간으로

선생님 남편이 출장가기만을 기다리는데, 한달에 한번 출장이라 선생님집에 자고가는날이

항상 기다려 질수밖에 없었다

하루는

“선생님은 아기 안가지세요?”

“응?...아직은 일도 해야하고, 돈도 벌어야해서,,,생각은 없는데,,,,신랑도 별로 관심이

없나봐,,하늘을 봐야 별을따지~?“

“아,,,전 선생님이 애들 별로 안좋아하시나 해서요”

“으응~그렇지않아 우리 동규같은 애기가 얼마나 이쁜데~~”

“에~전 다컷잖아요~”

“아직 선생님 눈엔 애기야~잦이는 크지만 ㅎㅎ”

선생님은 임신에 대한 생각이 없는거 같기도 했지만, 아이를 싫어하는건 아니엇다

“근데, 우리동규가 선생님 임신시키면 낳아야지~”

“헉, 그러다 선생님 신랑이 아시면 어쩌시려고요!”

“농담이야 농담, 선생님이 생리주기가 정확해서 동규가 맨날 안에다 싸도

임신안되날 아니깐 걱정마, 그래도 임신하면 음,,,동규가 아이 아빠가 되겠다ㅋㅋ“

난 그부분에선 좀 걱정되긴 했지만, 선생님 같은 예쁜 부인이라면

얼마든지 같이 살수있을거 같은 사춘기 철없는 생각도 들긴했다

겨울방학이 시작된 얼마후 선생님은 남편이 한달간 나이지리아로

장기 출장을 가게됐다는 얘길 하셨다.

난 매일 선생님과 잘수있는다는 생각에 온종일 기분이 업돼있엇는데

“선생님 그럼 매일 선생님집에서 잘수있겠네요?”

“하하, 동규야 너 집에다가는 방학내내 친구네서 잔다고 하려고~?”

멍청하게도 매일 외박할 수 없는 중2라는걸 까먹고 있었다.

“아,,맞다,,,선생님집에서 한달에 한번만 잘수있단게 아쉬워서,,,그만,,,”

“선생님도 매일 동규랑 같이 자고 싶긴하지~신랑이 플랜트 현장에 파견될거라곤

알고있었는데 이렇게 일찍 가게될줄은 몰랐어, 선생님도 한달간 혼자 집에있으려니

걱정된다...“

“걱정마세요, 제가 수업때 매일오고 주말엔 항상 선생님 집에서 잘게요”

“어휴~듬직해라~”

낮에 수업이 끝나면, 어차피 친구들하고 놀거나 집에서 빈둥거렸는데

선생님 남편이 퇴근해서 올일도 없으니 거진 수업끝나고

선생님 집에서 살았다

여자애들이 수업끝나면 같이 나가는척하다 다시 선생님 집으로 들어와서

밥도먹고, 비디오도 빌려다보고, 선생님이 방학숙제도 도와주시고

같이 씻고, 섹스도 매일하고 꿈같은 신혼생활이엇다, 내 혼자 생각이엇는지도 모르지만,,

섹스는 선생님집에서 한달에 한번 잘때만 할수있었는데

이제는 매일같이 애무하고, 빨고, 만지고, 얼마든지 섹스를 하고있으니

내가꼭 남편이 된거같은 착각이 들더라

평일엔 그렇게 지내고, 금토엔 항상 선생님집에서 잤는데

뜨끈한 전기매트 켜고 두꺼운 이불속에 선생님하고 알몸으로 몸을 비비고있으면

그렇게 기분이 좋을수가 없었다

나는 그새 키가 더커서 170정도 됐는데, 선생님보다 약간더 컸다

겨울이라 문을 닫고 생활하니깐 창문이 열려있던 여름하곤 달리

선생님은 절정에 다다를땐 제법 크게 소리를 냈는데

“으아아아아아앙~” 하면서 교성을 지르셨다

그럴때면 나는 키스를 퍼부으면 선생님의 질안을 열심히 파고들었다

질외사정도 알려주셨는데, 가급적이면 배란일엔 입으로 해주시다

너무 흥분되면 섹스로 이어졌다, 사정하는 순간에 신호가 오면 선생님께

“쌀거 같아요~” 얘길했고

선생님은 얼른 내 좆을 빼서 손이나, 입으로 정액을 받아주셨다

선생님은 완전히 엎드린 자세에서 하는걸 좋아하셨는데

“동규가 갈수록 잦이가 커지니깐, 선생님이 좀더 다양하게 해보고싶네~”

“전 좋아요~”

“자,,,선생님이 엎드릴테니깐 그전처럼 뒤로 넣어봐~”

선생님은 내 좆을 잡고, 소음순에 문지르다, 쑥하고 집어삼킨뒤

그대로 엎어졌다

난 엎드려서 다리를 오므린 선생님의 엉덩이를 탄려과, 질의 조임을 동시에

느끼며, 통통통 하는 느낌으로 박아댔다

선생님은 엎드린 상태라 옴짝달싹 못하는 자세로

다리를 오므리니 자극이 더 크게 오는지, 내가 깊게 찔러넣어도

“동규야,,,더 세게,,,세게,,,,”

하시면서 내좆을 받아들이셨다

그러다 선생님 등위에 줄줄 싸고 나면 그대로 엎어져서 선생님 등허리와

내배에 정액이 범벅이 되기도 했다

 

겨울방학 내내 꿈같은 시간을 보냈고, 방학끝나기 며칠전 선생님 신랑이 돌아왔다

그렇게 중3이되고, 늘 선생님과의 수업과 펠라치오, 섹스가 반복

근데, 지금같으면 지루해지고 권태기가 올법도 한데

선생님과의 만남은 늘 좋았다, 육체적인 관계도 그렇지만

정신적으로도 안정이되고 쓸데없는 잡념을 사라지게 해주시니 항상 고마울뿐이엇다

선생님도 시간이 계속 흘렀지만, 전과 다름없이 날 대해주셨고

고등학생이 된 후로도 과외는 계속했다

 

고1 겨울쯤 과외수업이 끝나고 딴 애들이 돌아가자 선생님은 표정이 우울해지더니

금새 눈물을 뚝뚝 흘리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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