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이번엔 박치기로 화물차 유리창 박살.. 일당 기사들은 웁니다

7 카망 | 2021-09-19 07:23:06 | 조회 : 298 | 추천 : -


18일 오전 대구 달서구 성서공단 내 SPC 물류센터 입구에서는 빵을 운송하기 위해 이동 중이던 화물차 기사 A씨의 차량에 민노총 조합원이 맨몸으로 뛰어올라, 머리로 앞유리를 들이받아 깨뜨렸다. 화물차 앞유리는 야구공을 맞은 것처럼 박살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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