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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박스 적게 쓰기 ] 유통임박 컵라면 박스채로 구입..

6 유통기한임박먹자 | 2024-06-10 13:42:02 | 조회 : 103 | 추천 : +1


유통임박 컵라면을 샀다 24... 12개당 택배비 계산하길래, 1박스에 12개 들어있다고 봐서 2개 주문했다.. 그러니까 배송료 포함해서

 

택배박스로 인한 문제가 심각하다 종이곽 같은 폐지는 택배박스로 재활용이 된다던데, 택배박스 그건 만들어져도 한 번 쓰인 다음엔 국내에서 태울 데가 없어서 버려진다더라.. 그리고 63일날 때 김해 진영읍에서 골판지기계에 머리->->가슴이 끼여서 숨졌다던데... 택배박스 만드는 사람이... 그런 사실 나몰라라 하면서 악착같이 택배박스 미친듯이 써재낄려고 하는 사람들 문제가 많다...

 

택배박스 아니면 운영이 안된다고 하는 업계와 시장..

시장가니까, 라면 하나도 종이박스에 넣어져서 운동되더라.. 그게 그렇게나 기분이 나빠서... 종이가 친환경이라고 하는데 그거 엄연히 동남아 나무 벌목해서 나오는 거다 그것도 환경파괴로 봐야지만 환경이 보인다.

 

라면 살 때 쬐금씩 사지 말고, 인터넷 디지면 유통기한 임박한 라면이 쏟아진다. 거기서 몇 개 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 나와있다... 만약 소용량 판매라면, 택배박스가 별 도로 한 개가 더 만들어져야한다... 그냥 박스채로 사면, 공장에서 나온 대용량 하나로 끝난다

 

유통임박 라면 을 사서, 새로운 밀가루, 새로운 종이만들기용 목재가 운송되면서 석유나 찌끄르면서 환경파괴가 일어나는 걸 막는다...

 

유통임박 컵라면 소컵 인터넷 디지니까 개당 300350원 하더라... 그거 12개들이로 한 박스로 사고, 운송할 때 박스테이프 적게 붙여달라고 했다 어차피 컵라면이라서... 박스테이프 적게 붙여도 안의 내용물이 가볍기에 탈출하지 않는다면서..

 

- 만약 안의 내용물이 가볍습니다. 환경보호를 위해서 박스테이프 하나라도 적게 붙여주세요~! ” 라는 말도 못하는 주제에, 비싼 차와 비싼 음식 자랑하면서 싸구려 유통임박 음식 먹는 사람을 깔보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야말로 이유없이 깔보는 사람이다.

 

나는 오늘... 박스테이프 하나라도 적게 붙여달라고 판매자에게 이야기를 하였고... (인터넷으로 그만 싸지르면 대고, 그거 다 끝난 다음에 글삭제하면 되니 바이트낭비가 적다... ) 다이소에서 1000원짜리 가축분퇴비 (황금분퇴비인가 뭔가를 ) 사서 2개 방생했다. 닭똥 소똥 문제로 세상이 병들어간다길래... 지하수가 썩어서 되돌릴 수 없을 지경까지 가고 있다길래 그거 막으려고...

 

내 비록 다이소를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가볍게 1000원이나 2000원짜리 가축분퇴비 가볍게 방생할 곳이 없어서 다이소를 간다. 가축분퇴비에 돼지똥거름도 들어갔으면... 닭똥하고 소똥만 들어갔던데... 그리고 지렁이분변토도 다이소에서 따로 팔았으면!! -- 이하 배변패드도 빨아쓰는 사람이 빨아쓰는 배변패드 시판되어있으니까 사서 써라. 배변패드 하나 빠는데 5분도 안걸리는데 악착같이 일회용 배변패드 쓰고 동화책 읽어주고 놀고 자빠지겠단 게을러빠진 냥집사 강아지집사란 애들은 양심이 없어보이더라...

 

- 이하 12개 박스단위로 구입해서, 소용량으로 산 사람보다 택배박스 하나라도 줄인 사람이

 

 

ps.s : 정부는 당장... 컵라면 뚜껑의 은박포장을 금지하라! 알루미늄 코팅을 왜하냐? 금방 쓰고 버릴 것에!! 알루미늄 공장 한 개가 원자력발전소 한개 분량의 전기를 소모한다.. 그만큼 원전폐기물이 엄청나게 나온단 소린데, 원전폐기물 문제 나몰라라 하면서 컵라면 하류층에게 뿌리면 다냐?

 

장래 원전기형아 문제 나몰라라 하는 무능한 정부는 각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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